[팰월드] 클리어
취미이야기·2026. 9. 20.
팰 월드가 세상에 나온 것은 어느새 4년 전의 이야기 지만, 사실상 내 Steam 개임 리스트에서만 숙성시켜두고, 실제로 플레이 하지는 못했다. 워낙 대학교 과제 생활과 동아리 활동을 하고 또 여러 아르바이트 마저도 해야하고 정신차리고 보면 잠을 일찍 자야지 그 다음날을 준비할 수 있었기 때문인데. 어쩌겠는가. 덕분에 내 블로그에는 남들이 겪어보지 못한 이야기로 가득 차있고 동시에 사람을 보았을때 편협한 시야로 보지 않고 그 가능성을 보는 사람이 되었으니 어찌보면 성숙아닌 성숙이 되었다고 할 수 있겟지 본래라면 이번 하반기 취업을 노려야 했다 , 어쩌겠는가, 허리는 나가버렷고, 시험은 보지 못했고 뭐 팰월드 글이니 , 다른 인생의 이야기는 LG CNS AM INSPIRE - DAY 33 | SECUR..